펠로 탐방

[리포트] H-온드림을 다방면으로 바라보기 위해 – 이해관계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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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 시작된 H-온드림이 어느덧 5년째 달려가고 있습니다. 사무국은 지난 5년 간 H-온드림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는 중인데요. 현재 진행중인 H-온드림 5개년 리포트,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지고 있는지 살짝 공개합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H-온드림

H-온드림은 펠로만으로 이루어진 사업일까요? 아시다시피, H-온드림이 지금까지 이어오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이들의 도움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 사업의 존재 이유부터, 어떤 방식으로 사회에 기여할지, 어떤 식으로 사회적기업가들을 응원할지 지금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H-온드림을 중심으로 크게 3개의 주체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제안하고 이끌어가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 원활한 H-온드림의 운영을 위해 불철주야 고민하는 <사단법인 씨즈>와 <한국메세나협회>, 그리고 H-온드림의 주인공이자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인 <펠로>들이죠. 각각의 역할은 다르지만, H-온드림이 사회적경제 생태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H-온드림에 대한 이해관계자들의 평가와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담담히 담아낼 예정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콘텐츠가 무엇을 중심으로 구성될지 간단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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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이끌고 중심을 잡아주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

H-온드림의 큰 그림을 그리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입니다. 특히, 현대자동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서 H-온드림이 어떤 의미일까요? 기업이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방법과 H-온드림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이번 리포트에서 꼭 확인해보세요.

현대자동차그룹과 가장 가깝게, 펠로들과는 가장 뜨겁게 호흡하는 <H-온드림 사무국>

H-온드림 사무국은 H-온드림 사업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톱니바퀴를 담당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펠로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리포트에서는 사무국이 무엇에 초점을 맞추어 온드림 사업을 구성하고 운영하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또한, 운영주체로서 지난 5년간의 온드림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H-온드림 사업은 어떤 사회적 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발전시키기 위해서 H-온드림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H-온드림의 꽃, <온드림 펠로>

H-온드림 펠로는 H-온드림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자와 함께하는 사회적기업가로서의 삶은 어떠할지 궁금해집니다. H-온드림 펠로 선정 이후 사업에 얼마나 변화하였는지, 펠로로서 혹은 사회적기업가로서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펠로들의 변화 과정이 선명할 수록, H-온드림이 사회적경제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기존의 성과만을 나열하던 리포트와 달리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H-온드림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도 포함되어 있는 H-온드림 5개년 리포트, 다음 뉴스레터를 전해드릴 때 쯤이면 그 실체를 만나보실 수 있을듯 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2017.02.7 | by hon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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