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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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온드림은 혁신적인 비즈니스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임팩트 스타트업을 지원합니다.

“10년간의 성장 스토리, 새로운 페이지는 오늘부터!" 2022 H-온드림 오프닝 임팩트 데이 현장 스케치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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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2022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이하 ‘H-온드림’) 오프닝 임팩트 데이’가 열렸습니다. 

이번 오프닝 임팩트 데이는 올해 선발된 H-온드림 10기 A·B 트랙 펠로 25팀을 환영하고, 선·후배 펠로 간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된 자리였는데요. 동시에 지난 10년 동안 성장해온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의 여정을 되짚어보고, 향후 5년(’23년~’27년)의 원대한 목표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오프닝 임팩트 데이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1부는 △선배 펠로 3팀이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는 ‘H-온드림 성공 노트 토크쇼’ △향후 나침반이 되어줄 ‘H-온드림 5년 비전 소개’ △10기 선발 펠로 중 3팀의 포부를 듣는 ‘10기 펠로 피칭’ 순으로 꾸려졌습니다.



이어진 2부는 선·후배 펠로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멤버십을 다지는 ‘선·후배 펠로 네트워킹’ 시간으로 채워졌는데요.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 넘쳤던 그 현장 속으로 지금 떠나봅니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오프닝 임팩트 데이를 축하하기 위해 현대차 정몽구 재단 권오규 이사장과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 현대자동차그룹 공영운 사장께서 환영 및 축하, 격려 말씀을 남겨주셨는데요.




권오규 이사장은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는 지난 10년간 266개 펠로 기업 지원, 4,588개 일자리 창출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이루며 대한민국 대표 임팩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들이 마음껏 창업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정식 장관은 “사회적 기업은 상생과 협력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선순환 경제를 제시하는 혁신적인 성장 모델”이라며 “정부는 체계적인 지원과 투자를 확대하여 지속적으로 사회적 경제 생태계 형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영운 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앞으로도 다양한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탄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세상을 바꾸는 눈부신 변화를 우리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 당부의 말씀도 잊지 않았습니다.


세 분 모두 임팩트 스타트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선한 영향력에 진심 어린 응원을 남겨주셨습니다.




1부┃ H-온드림 성공 노트 토크쇼

오프닝 데이 임팩트 1부는 ‘H-온드림 성공 노트 토크쇼’로 문을 열었습니다. 모더레이터를 맡은 MYSC 김정태 대표와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도약을 이뤄낸 선배 펠로 대표 3인이 무대 위로 올랐습니다.



친환경 펫푸드, 발달 장애 아동의 디지털 인지 치료, 대나무 칫솔 제작 사업을 각각 이끌고 있는 △밸리스 서정남 대표(H-온드림 7기) △두브레인 최예진 대표(7기) △닥터노아 박근우 대표(6기)가 10기 후배 펠로들을 위해 성공과 실패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었는데요. 수십억 규모의 투자 유치부터 글로벌 진출까지 놀라운 성과 사례들을 소개할 때마다 10기 펠로들은 힘찬 박수를 보내며 응원을 보냈답니다.


선배 펠로 3인은 올해 선발된 10기 A·B 트랙 펠로 25팀을 향한 따뜻한 응원 메시지도 잊지 않았습니다. 서정남 대표는 “H-온드림 선배 펠로들을 롤모델로 삼고 노력한 덕분에 성공 사례 토크쇼까지 하게 되었다. 여러분도 머지않은 미래에 이 자리의 주인공이 되실 것”이라고 응원했습니다. 최예진 대표는 “당장의 이익보다 내가 얼마나 큰 문제를 풀 수 있는가에 집중하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일이고, 임팩트 스타트업의 진정한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박근우 대표는 “다양한 직업을 거쳐왔지만, 창업가만큼 가슴이 뛰고 만족스러운 직업이 없었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다양한 방식이 있지만 지금은 기업가가 제일 잘 풀 수 있는 시대라고 확신한다”며 10기 펠로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H-온드림 향후 5년 비전 소개


이어진 ‘H-온드림 향후 5년 비전 소개’ 시간에서는 영상을 통해 2027년까지 추진할 3가지 비전을 공개했는데요. 임팩트 스타트업 육성과 투자를 강화해 사회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겠다는 담대한 구상이 담겼습니다.


우선 H-온드림은 ‘스타트업 육성 완결형 모델 구축’으로 임팩트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임팩트 스타트업의 최대 고민 중 하나인 자금난 문제 해결을 위해 신규 펀드 조성을 통한 150억 원 직접 투자 등 총 1,000억 원 규모의 투자 ·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향후 5년간 스타트업 250개를 육성하고 신규 일자리 6,000개를 창출하겠다는 비전도 공개됐습니다. 고용 성과가 우수한 임팩트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 특화 트랙을 신설하고, 연간 40팀 선발·육성 및 10개 팀 직접 투자 등 매년 총 50개의 임팩트 스타트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스타트업이 필요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공동 채용박람회까지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환경 임팩트 강화를 위한 C트랙 확장과 환경 스타트업 집중 육성에 대한 전략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그룹 현업 팀과 스타트업이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협업하는 C트랙을 확장하여 기존 연간 3개 프로젝트에서 향후 5개 프로젝트로 확대 선발하고, A·B 트랙의 환경 분야 임팩트 스타트업 선발 비중을 기존 10%에서 최소 30%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무엇보다 환경 관련 프로젝트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우수팀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등 환경 부문의 성과를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새롭게 공개된 3가지 비전을 통해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나아갈 방향이 더욱 선명해졌는데요. 지난 10년의 성과를 뛰어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에 대한 가슴 벅찬 기대와 희망이 생겨나는 시간이었습니다.



H-온드림 10기 펠로 피칭


이어서 앞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주역인 10기 펠로들의 릴레이 피칭이 준비됐는데요. 올해 선발된 A·B 트랙 25개 펠로 중 △라이프에디트 △주차장만드는사람들 △메디라운드 총 3개 기업 대표가 연단에 올랐습니다.


시각장애인과 함께 오디오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며 그들의 직업 선택지를 넓혀가는 ‘라이프에디트’ 방은혜 대표를 시작으로, 공유 주차장을 통해 주차난을 해결하고 환경 임팩트까지 창출하는 ‘주차장만드는사람들’ 김성환 대표, 외국인도 언어 불편 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 외국인과의 통역·진료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디라운드’ 신영종 대표까지. 각 대표들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사회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 이목을 사로잡았는데요. 세 사람은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의 든든한 지원을 발판 삼아 더 큰 임팩트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2부┃ 선·후배 펠로 네트워킹


2부는 선·후배 펠로 간 네트워킹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선·후배 펠로들은 바 테이블에 둘러서서 반갑게 인사를 주고받았는데요.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임팩트 스타트업’으로서의 고민과 기대를 공유하며 금세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지만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깊게 공감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나누기도 했는데요. 특히 후배 펠로들에게는 선배 펠로들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귀중한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서로를 응원하는 펠로들을 보니 독창적이고 새로운 협업이 기대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한층 강화된 임팩트를 확인할 수 있었던 2022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오프닝 임팩트 데이! 

올해 새롭게 함께하게 된 10기 펠로들을 포함한 H-온드림 펠로들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 갈지 벌써 기대되는데요.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임팩트 스타트업의 가치 있는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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