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호] 발견하고, 이어주고, 밀어주고! H-온드림을 이끄는 3개 사무국을 소개합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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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년의 역사를 토대로 새롭게 리브랜딩된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는 사회적 경제 분야의 대표적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는데요. 2021 H-온드림은 3개 사무국의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순항하고 있답니다.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부터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축적된 노하우와 연결해주는 현대자동차그룹, 교육 지원으로 사업 성공률을 끌어올리는 MYSC까지. 청년 창업가들이 보다 빠르게 꿈에 다가설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H-온드림 사무국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설립자의 뜻을 이어받아, 꿈을 이루어가는 온드림(OnDream)으로 희망의 사다리를 든든하게 만들어왔습니다. 특히 사회적 기업 분야에선 지난 2012년부터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의 전신(前身)인 ‘H-온드림 사회적 기업 창업 오디션’을 통해 다방면의 지원 활동을 이어왔어요.

우선 선발 과정을 거친 청년 창업가들에게 최대 2억 원까지 지원금을 제공해 꿈을 향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답니다. 이에 더해 멘토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시해 스타트업이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어요.

올해부터는 스타트업 간 네트워킹 활성화에 공을 들일 예정이라는데요. 지난 9년간 H-온드림과 함께했던 250여 기업들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이벤트, 워크숍 세션 등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심재민 과장은 올해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는 “새로운 이름뿐만 아니라 다양한 변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함께 지난 9년간 H-온드림을 이끌어온 또 다른 주역인데요. H-온드림을 통해 열정으로 똘똘 뭉친 청년 창업가들의 꿈이 구체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왔습니다.

그럼에도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존 역할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성공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고민해왔답니다. ‘스타트업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대기업의 기술적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이 이뤄진다면 어떨까?’ 그렇게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원금’과 ‘교육’에 집중하는 기존 창업지원의 틀을 깨고, 청년 창업가들의 꿈과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의 축적된 역량을 연계해 상호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환경 이슈에 초점을 맞춘 ‘H-온드림 C 파트’의 협력 비즈니스 가능성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요. 환경 문제에 대한 남다른 인사이트를 가진 청년 창업가들이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글로비스, 현대제철 등과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에 초점을 맞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백상열 책임은 “새롭게 시도한 오픈 이노베이션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스타트업이 성장하는 데 경제적 지원만큼 꼭 필요한 것을 꼽으라면 전문가의 교육 지원이 빠질 수 없겠죠? 그래서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위해 사회 혁신 전문 컨설팅 회사인 MYSC와 손을 잡았습니다.

MYSC는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컨설팅 프로그램, ‘H:오피스아워’를 통해 참여 스타트업의 ‘레벨업’을 돕기로 했는데요.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가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이익 창출을 넘어 사회적 가치까지 창출하는 ‘임팩트’를 가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아울러 청년 창업가들이 사업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도록 ‘H:클래스(온·오프라인 교육 강좌)’와 ‘H:리더십(독서 모임, 세미나)’도 제공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뿐만 아니라 H-온드림 지원 프로그램만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참여 스타트업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1:1 맞춤식 성장 설계까지 마련했답니다.

MYSC 이예지 CBO는 H-온드림 지원 프로그램의 강점으로 “참여 스타트업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1:1 맞춤식 성장 설계”를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사무국은 H-온드림에 참여하는 창업가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습니다.

먼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곁에 힘이 되어 주겠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하기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스타트업에 박수를 보내고 싶고,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청년 기업가들의 도전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격려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겠지만, 자신을 믿고 도전하면 반드시 원하는 바를 이루리라 믿습니다. 자신 있게 한 발짝씩 나아가길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MYSC은 스타트업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H-온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스타트업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스타트업이 시장과 사회에서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따로 또 같이 H-온드림을 이끌어 가고 있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자동차그룹, MYSC 사무국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21 H-온드림과 혁신적인 청년 창업가들이 함께 써 내려갈 새로운 역사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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